한국을 방문 중에 허광훈 집사님 가정(이정원 집사님, 허윤)을 만나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선명 목사님과 권은정 사모님과도 만나 식사도 함께 하며 귀한 시간을 가졌는데, 쭈꾸미가 얼마나 맛있던지 사진 찍는 것을 잊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