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을 비롯해서 여러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신 덕분에
둘째를 무사히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해주시고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한빛(마5:14-16)으로 지었습니다. 여름동안 잘지내다가 가을에 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체로키 선교 바자회, 전교인 수련회, 체로키 단기 선교 모두 다 은혜 가운데 진행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김재영/홍예희/사랑/한빛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