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찍은 단체사진 :) 얼굴이 다들 훤하네요.. +_+

활짝 웃은 단체 사진 두 번째!!


성도님들과 찍은 단체사진ㅎㅎ 다들 멋져용

체로키 가는 길에 예쁜척(?)하고 셀카도 찍었습니다. 우리 팀의 최고 미녀인 두 분ㅎㅎ


체로키에 거의 다 도착했는데 식당을 못 찾았어요. ㅠㅠ 배가 너무 고파서 레스토랑이 보이자마자 들어가서 폭풍흡입을 했답니다. 다들 갑자기 밝아진 얼굴이네요. 여기까지 1일차의 모습들이었어요.

두번 째 날이 밝았습니다. 두둥!! 숙소도, 환경도 너무 좋네요. 숲 속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을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날은 주일 예배가 있는 날이라 각 팀이 부여받은 교회로 향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ㅎㅎ

항상 식사 전에는 모든 팀이 모여 함께 광고를 듣고 기도를 하고 밥을 먹습니다. 오른쪽에 우리팀 모습이 보이네요..ㅎ호

저희가 이번 기간 내내 해야 할 일은 식당청소및 정리입니다. 사람들이 식사를 다 하고 나가면 저희는 테이블을 닦고 의자를 올리고 바닥을 쓸고 닦습니다. 노동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섬김이라, 저희 마음이 더 주님을 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으쌰으쌰!!! 먹자마자 일을 해서 배가 금방 고파지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우리가 나흘간 해야 할 일을 알려주시고 있는 스티브선교사님이십니다. VBS이후에 이곳에 사는 장애인을 위해 우리가 땅을 팝니다.. 두둥!! 여기 사시는 체로키 분이 교회에 자유롭게 나올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은 Ramp!!!!!!!! 화이팅ㅎㅎㅎ


저녁 예배를 마치고 다같이..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께 저희의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기도는 선교의 시작이자 중심이니까요!! 아자아자! 그럼 내일 인사 또 드릴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