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넷째 날 소식을 올리네요.
여기 인터넷이 너무너무 느려서 사진을 올리기가 쉽지 않아요ㅎㅎ
그렇지만, 오늘이 가기전에 이렇게 사진을 올리게 되어 또 감사하네요.
사진 기다리셨죠??? 자- 아래 스크롤을 내려주세요..ㅎ


 

 

어제는 오전에 Work 사역을, 오후에 VBS 사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아침 일찍 노동현장으로 나갔고, 현장에서 지붕 수리와 집 보수가 필요한 곳곳을 고쳤습니다.


오후 VBS사역은 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쭈뼛쭈뼛하더니 이제 시작만 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엉덩이를 씰룩씰룩, 두 손을 흔들흔들 거립니다. 이 모습을 보면 이 친구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아시겠죠? 이런 아이들을 만나게 된 저희는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 ^


사모님과 제이콥이 서로 짝꿍이 되어 주님을 찬양하네요~ 할렐루야~ 쿵짝쿵짝 쿵짝짝 


아이들이 앞으로 나와 마이크를 잡고 찬양을 합니다.  


어제 크래프트 시간에는 마스크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ㅎㅎ


 

모든 크래프트 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 모습이에요~ 


오늘이 넷째 날인데, 아이들이 다음 날 못 온다고 해서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찰칵찰칵.


 

 

너도 나도 함께 찰칵찰칵~ 


 

 

 

 

저녁에 팀모임을 가졌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서로의 나눔이 깊어지네요~ 감동의 눈물도 주룩주룩.. ! 


 

어제도 어김없이 넷째 날이기에 손가락을 네개 폈습니다. 저희 점점 초췌해져 갑니다. ㅎㅎ

그러나 우리 마음은 성령충만~해져 가네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