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역 다섯째 날 사진과 함께 
앤아버로 돌아오는 날이었던 토요일 사진도 몇 장 올려봅니다.
절 따라오세요~ 슝~


아이들은 찬양을 참 좋아합니다. 기타를 치면 삼삼오오 모여들죠. 익규형제님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둘러 앉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하주는 이곳에서 친구들을 꽤 사귀었습니다. 하주가 아이들에게 마지막 인사하는 걸 들었는데, '내년에 또 보자'.. 두둥! 하주가 내년에도 체로키 간다고 하네요. 한 번 오면 헤아나가기 힘든 체로키 선교의 매력+_+ 내년 체로키 선교팀 지금부터 지원받습니다. 후훗! 



엥? 스트레칭인지, 율동인지...............................요? 



우리 어여쁘신 사모님은 이곳에서도 많은 아이들과 깊은 사귐을 가지셨습니다. ^ ^ 너무 알흠다우신 우리 사모님!! 사랑합니다~뿅~ 



아이들은 역시 습득이 빠른 것 같습니다. 찬양도 흥얼흥얼~ 율동도 앞에 있는 선생님 보지 않고 훌라훌라~ 



긴팔을 가진 우리 임재호형제님... 그래서 팔짱을 껴서 긴팔을 모아봅니다. ㅎㅎ 



율동 중에~ Praise the Lord I'm gonna jump down, Turn around, Touch the ground 하는 부분에서 다들 점프하고 땅 짚는 중입니다. 이거하고 나면 땀이 줄줄 남니다.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는 헥헥~



인형자매님 사랑합니다....... 지켜주고 싶은데.. ㅎㅎ 그래도 귀여워요+_+ 

찬양 중에 Making melodies in my heart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선 순서대로  Thumbs up!  Elbows up!  Feet apart! Knees bent! Heads bent! Tongue out! 아마, 이 사진은 Tongue out까지 한 사진 같네요..ㅎㅎ 이제 Turn around 할 차례인데.. 모두 다~ Turn around!!!! 


한국 VBS Team이 많이 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승리의 V를 잘 합니다ㅎㅎㅎㅎ 너도나도 V! 



성경공부반 퍼펫쇼~ 마지막 날이라 퍼펫을 들고 무대로 나와 보았습니다. 마치 퍼펫이 6개같네요. 0_0;; 



성경공부반 시간에 아이들 중에 퍼펫쇼에 동참할 사람 손 들어 보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이렇게 거의 손을 들더라고요. 저요! 저요!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 아이가 자기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카메라를 들고 저희를 찍어주더라고요. 너도나도 V! 



저녁에 MTW에서 다른 팀들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사역에 대해 팀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짧은 영상과 함께 Amazing grace를 체로키 언어로 불렀는데, 이렇게 1절 2절 가사를 한글로 적어 앞에 나가서 멋지게 불렀지요. ㅎㅎ 주일 선교보고 때도 불렀는데.. ㅠㅠ 눈물 눈물. 이 찬양이 체로키 부족의 국가라고 합니다. 정말 어메이징한 주님!!!! 사랑합니다.  



전체 팀 모임이 끝나고 저희 팀끼리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돌아가며 받은 은혜에 대해 나누고 있는데, 임재호군이 배경음악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BGM(브금) 임모티! 



 

네! 다섯째 날 사역이었습니다. 손가락 다섯개 보이시나요? ㅎㅎ 하이파이브 아닙니다. ㅎㅎ 



 토요일 아침, 아침 밥을 간단하게 먹고 식당앞에서 자매들끼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형제들끼리 사진을 찍었는데 가운데 귀여운 소녀는 이경훈집사님이 7박 8일간 짝사랑한 나탈리라는 친구예요. 너무 예쁘죠? ㅎ 매번 식사 때마다 접시와 냅킨을 나눠주던 고운 마음을 가진 꼬마숙녀랍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찰칵 사진을 찍고~ 앤아버로 고고싱~ !!!! 


지난 7박 8일간 정말 어메이징하게 우리 선교 사역을 이끌어가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정말, 부족한 저희를 사용하신 좋으신 하나님..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소서!! 아멘아멘! 할렐루야!!!!!!


체로키 선교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