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3일 금요일 청년대학부 예배시작 전에 사모님께서 맛있는 밥을 해주셨습니다! 
한달에 한 번 있는 이 시간을 청년들은 많이 기다린답니다! :) 
사모님 매번 맛있는 음식 너무 감사드려요!! 

지난 금요일에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서, 친교실에서 둘러앉아 찬양을 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넓은 예배당에서 드리는 예배와는 또 다르게, 더 따뜻한 분위기 안에서 예배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조모임 대신,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를 더 알아가고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아서 즐거웠구요. 
다음 주부터는 또 다시 조별 성경공부 모드로 전환하여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가끔씩 이런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오랫만에 금요예배에 나오신 분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