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이 환하게 밝았네요!








아침 식사를 도와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당 헤헤 ㅎㅎㅎ


저희가 이번 수련회에 새롭게 준비한 코너는!!
롤링페이퍼!! 였는데요 ㅎㅎ
모든 지체들에게 하고싶었던말? 덕담? 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회의 분위기를 빌어서 오글오글하게만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적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구요...
많은 지체들에게 적어주느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팔고 아팠을테지만,
받았을 때 서로 기분 좋은 그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다음 수련회 때도 계속 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