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대학부 김민경 자매가 일년 여의 앤아버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하였는데요,
4월 24일 주일 오후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피자하우스에서 식사 교제하며 송별을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은 사진으로나마 함께 하시고,
기도로 민경 자매의 앞길을 축복해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