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 년 동안 주보 제작에 수고해주신 박장운 형제입니다. 지난 주일(5/22)이 장운 형제가 주보를 제작한 지 정확히 일 년 되는 52주째 되는 주일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보 제작은 방현수 형제가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