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함께 신앙생활 했던 최마리아 집사님과 이지영 집사님은 5월 22일 주일을 마지막으로 오하이오 주로 이주합니다. 두 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