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지난 주일날은 Father's Day 였습니다!



깜짝 이벤트:
모든 아내분들이 남편분들을 위해 사랑과 진심과 정성이 들어간 써프라이즈 손편지를 써오셨네요!!
아내분들이 준비 해온 손편지를 받고 읽은 아빠/남편들의 깜짝 놀랐지만 감동 받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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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설마 여기서 끝났겠어요??
아~니~죠~~
감동 받은 아빠/남편들을 앞으로 모셔서 그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아내들에게 받은 카드를 나와서 읽어주셨네요~~
어떤 내용들이였을까요??
감동? 웃음?? 슬픔??
어느 분들께서 나눠 주셨을까요?
가장 먼저 마이크 없이 읽으셨던 장로님~~
소리는 작아도 편지에 담긴 그 마음과 진심은
여기 친교실을 꽉 채웠답니다!!

그리고...
아하! 정재호 집사님~~![]()

강동일 집사님도~~![]()

와우! 대단하십니다~ㅋㅋ
한쪽 손에는 애기를, 한쪽 손에는 마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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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게 읽으셨지만, 그래도 내용과 감동이 함께 전달되었던 여명훈 집사님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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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이 길다고 앞에서 읽지 않으려고 하셨던 김예중 집사님도
사랑이 가득했던 카드를 읽어주셨네용!!! ![]()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를 읽으시면서
눈물 바다로 만드셨던 박광배 집사님!! ![]()
흑흑흑 ㅠㅠ
(지후: 아빠 울지마세여~~)

ㅎㅎㅎㅎㅎ
광배 집사님께서 너무 감동 받으셨는지... (울컥)
카드를 끝까지 못읽으셔서...
장혜지 집사님께서 직접 나오셨네요!!
짱짱짱!!! 멋져요~~![]()
하.자.만.
담대하게 편지를 읽던 혜지 집사님도...갑자기 울컥! 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눈물을 흘리며 끝까지 읽어주셨어요~~~![]()

저 뒤에 숨어 계시던 김재영 집사님,
사모님에게 딱 걸려서, 나오셔서 나누고 계시네요~~ ㅋㅋㅋ
처음엔 부끄러워 하셨지만...

끝까지 멋지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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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셨지만, 끝까지 멋진 모습으로 편지를 앞에서 읽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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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들을 함께 나눠주신 모든 남편/아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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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s Day 이벤트 두번째 파트는...
to be continued입니당~~
(두번째 파트에는 영상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