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배와 찬양 시간입니다.
준비 기간 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율동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ㅠ

부끄러워 하는 어린이를 위한
임익규 팀장님의 눈높이(?) 맞춤형 찬양인도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 덕분에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오늘 설교는 삭게오 이야기.
"Jesus gives us HOPE"

삭게오 이야기를 담은 찬양을 아는 아이가 있어
같이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Art&Craft 시간입니다.
오늘 각자가 예쁘게 색칠한 색종이로 바람개비를 만들었어요.


Bible study 시간엔 소망의 나무에 각자의 소원을 적어 붙였습니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오늘 VBS가 어땠냐는 질문에 모든 순서가 다 좋았다면서
선교팀원들을 모두 아이들이 이렇게 꼭 안아 주더라고요.ㅠㅠ


오후 노동(?)사역을 마치고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날씨와 아이들, 모든 상황 속에서 긴밀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귀한 선교입니다.
마지막 날까지 남은 일정과 상황이 순조롭게 기도로 동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6 체로키 선교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