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가족같이 친해진 아이들입니다.


Direction과 관련해서 게임팀에서 준비한 건 도미노 게임.

수요일 오후는 특별한 사역이 없어
체로키 내의 Mingo falls로 나들이 갔습니다.




5일차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Jesus gives us LOVE.
Art&Craft로 준비한건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십자가입니다.

물론 물감을 애들에게 주어주면
금세 난장판이 되긴 하지요.^^;;


게임 시간엔 짝을지어 하는 게임을 했어요.


모든 아이들과 함께 찍진 못했지만 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벌써 끝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ㅠㅠ

저희들이 완성한 아이들용 피크닉 테이블입니다.
짜잔~

이제 어른용 테이블을 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