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4~5일차 보고

4일차의 주제는 Jesus gives us DIRECTION.


 이제는 가족같이 친해진 아이들입니다.

 


Direction과 관련해서 게임팀에서 준비한 건 도미노 게임.


수요일 오후는 특별한 사역이 없어

체로키 내의 Mingo falls로 나들이 갔습니다. 

 

 

 


5일차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Jesus gives us LOVE.


Art&Craft로 준비한건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십자가입니다. 


물론 물감을 애들에게 주어주면 

금세 난장판이 되긴 하지요.^^;;



 


게임 시간엔 짝을지어 하는 게임을 했어요. 

 

 

모든 아이들과 함께 찍진 못했지만 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벌써 끝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ㅠㅠ

 

저희들이 완성한 아이들용 피크닉 테이블입니다.

짜잔~

 

이제 어른용 테이블을 제작합니다.

 

이제 어느덧 마지막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사랑을 주려 왔는데 사랑을 더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선교이길 기도해주세요.

--2016년 체로키 선교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