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1/5) 저녁 7시 28분 김지훈 집사님 가정에 3.07kg의 예쁜 딸 '혜아' 가 태어났습니다.

이영은 자매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목요일(1/8)에 퇴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영은 자매의 산후조리와 '혜아' 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