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점심에 17명의 청년대학부 신입생/새교우들과 함께
즐거운 환영 BBQ 파티를 가졌어요.
이번 환영회는 물론 청년대학부 임원/리더들의 수고도 있었지만
다른 여러 도움의 손길 덕에 더더욱 풍성한 환영회였습니다.
연기를 뒤집어 써가며 고기를 구워주신 김재영집사님, 여명훈 집사님, 최명준형제,
고기굽는 남편들을 위해 아이들을 봐주시고 음식들을 해오신 가족분들,
특별히 신입생을 위해 김밥을 싸주신 백소영 자매의 어머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 많은 사진들은 청년대학부 Facebook 페이지에 올릴게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우리 교회 청년대학부의 영적 부흥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