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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목사  2015.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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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조 집사님과 정새봄 자매님의 얼굴이 참 좋아보입니다. 앤아버는 이번 겨울 시즌 중 가장 추운 날씨인데, 샌디에고는 따뜻하겠죠?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사진 중 가장 압권은 마지막 사진이네요 ^^
          • 박병건  2015.02.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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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조 오랫만에 얼굴 보니깐 진짜 반갑다. 역시 형제는 결혼을 해야 사람이 되는 것 같....^^:;;
          • beckham  2015.02.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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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점심은 요트가 보이는 풍경을 뒤로 하고...이런 것도 가능하다는 걸~~~ 앤아버에서는 상상이 안 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낸 듯~ :)))
          • inhyungi  2015.0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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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네요~ ㅎㅎ 마지막 사진은 랄랄라 하고있는 DJY ㅋㅋ 반팔 사진보니 이상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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